현재 트럼프 정권 실세라 알려진 스티븐 밀러.
그 사람을 볼때마다 뭔가 싸한 광기가 느껴지면서 히틀러를 만든 선동의 귀재 괴벨스와
게슈타포 수장이었던 하인리히 힘러를 섞어 놓은거 같다는 생각을 줄곧 했었어요.
오늘 그의 듀크대 스승이었던 교수왈 밀러가 오래전부터 트럼프를 대통령 만들고 자신은 백악관의 2인자가 될거라는 말을 했다는 동영상을 보고 밀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 알아 봤더니 2016년 트럼프 선거 캠프에서 두사람이 처음 만나 일하게 됐는데 그가 했던 일이 "정책 고문 및 연설문을 작성하고 대중 연설 담당".
이민자와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을 적으로 규정하고 공격의 대상으로 삼고
단순하고 강한 언어 선택의 반복으로 대중을 세뇌시키고 선동.
괴벨스와 너무 흡사해서 숨이 턱.
거기다 미국의 게슈타포라 불리는 ICE 의 정책 설계자이자 조정자!!
미국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