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건물을 지어서

대출이자도 그렇고 일이 원할하게 안돼서 저와 아이들은 투룸에 사는데 연말정산때문에 등본을 냈는데 관리자가  **동 어디사냐고 하네요.

저희집은 **동 안쪽이다 남편일때문에 잠시 이사와있다했는데 신경이 무지 쓰이네요.

제미나이 말로는 신경쓰지 말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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