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모 탓 그만하고 싶은데

막상 가까운 사이의 사람이 생기면

저에게 정상적(?)인 관계 맺기 이런게 싹 결여돼있고 나도 모르게 부모를 닮거나 부모를 닮은 행동을 하지 않기 위해 아무 행동도 안 하고 있는 나를 깨닫게 돼요

책으로는 열심히 배웠고 

자라면서도 친구들 등등을 보고 비언어적인 것이라든지 배우긴 했지만

아예 첨부터 학대하고 학대 당하기 딱 2가지 모드만 가능한 프로그램 같다고 해야 하나요

그래서 가까운 관계가 너무 아쉬워도 모든 사람과 적당히 거릴 두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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