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도 다 크고 낮에 친구 만나고 운동하고 취미 배우고 , 저녁에 노느니 출퇴근 시간도 없고 저녁 4시간 돈 벌려고 지금 교육중인데 무슨말인지 하나도 못알아 듣겠네요.
원래 교육이 어려운지,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구분이 안돼요. 상담의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 다음주부터 상담 투입인데 두렵네요. ㅋ 그만두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맨날 알바 하루이틀 하고 그만 둬서 대학생자식들한테 챙피하기도 해요. 버티고 시간 지나면 다 익혀지겠죠? ㅜㅜ그전에 짤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