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기업 구조조정 전문회사인 연합자산관리(유암코)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김윤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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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내정됐습니다.
김 변호사는 대장동 개발 특혜 논란이 불거졌을 때 이재명 대통령을 적극 옹호해 ‘친이재명계’ 변호사로 불렸습니다.
이재명 “친하다고 한 자리씩 주면 ‘최순실’된다”
https://m.seoul.co.kr/news/politics/preselec2017/2017/02/17/20170217008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