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 가족들이랑 아웃백에 갔는데요.

 

주문도 복잡하고(국밥이나 치킨, 햄버거에 비해서 복잡하고)

누가 안 왔으면 좋겠다. 누가 자꾸 와서 뭐 물어보고 

 

한 번에 메뉴가 안 오고 자꾸 왔다 갔다하고

 

'벨'도 없고!!  손들어서 불러야 하고 ㄷㄷ

 

테이블이 너무 좁고 어둑어둑하고 ...

 

별로였어요.  그리고 너무 돈을 많이 내는 거 같고요.

 

토마호크는 비싸서 먹어보지도못했구요. 

 

국밥이 나 같은 사람에게는 정말 혜자롭구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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