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가 하루에 한번 오셔서 청소/빨래 해주고
동네 맛집과 카페 투어하고, 책읽고 빈둥거리면서
일주일 정도 살아보고 싶어요
동네 산책하고 주전부리 사들고 집에 왔는데 집이 깨끗하고 나는 그저 아무생각없이 쉬기만 하고..
아, 참,,,남편과 아들은 출장을 보내야 하는군요
작성자: 휴가
작성일: 2026. 01. 26 21:11
아주머니가 하루에 한번 오셔서 청소/빨래 해주고
동네 맛집과 카페 투어하고, 책읽고 빈둥거리면서
일주일 정도 살아보고 싶어요
동네 산책하고 주전부리 사들고 집에 왔는데 집이 깨끗하고 나는 그저 아무생각없이 쉬기만 하고..
아, 참,,,남편과 아들은 출장을 보내야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