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입니다.
본인이 친구가 없어도 괜찮다 하면 상관없을건데 힘들어 하는게 보여요.
당연한 거겠지만 그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엄청 싫어해서 내색 않고 제가 친구 역할 해주는데, 몸이 힘든 갱년기라 오늘은 저도 현타가 좀 오네요.
성실하고 착하고 누구랑 싸워본적도 없어서 친구도 없지만 또한 적도 없어요.
애는 혼자 산책 나갔고 저는 혼자 맥주 한캔 하며 끄적입니다. ㅠ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26 20:55
대딩입니다.
본인이 친구가 없어도 괜찮다 하면 상관없을건데 힘들어 하는게 보여요.
당연한 거겠지만 그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엄청 싫어해서 내색 않고 제가 친구 역할 해주는데, 몸이 힘든 갱년기라 오늘은 저도 현타가 좀 오네요.
성실하고 착하고 누구랑 싸워본적도 없어서 친구도 없지만 또한 적도 없어요.
애는 혼자 산책 나갔고 저는 혼자 맥주 한캔 하며 끄적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