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구 없는 자녀 둔 82님 계신가요

대딩입니다.

본인이 친구가 없어도 괜찮다 하면 상관없을건데 힘들어 하는게 보여요.

당연한 거겠지만 그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엄청 싫어해서 내색 않고 제가 친구 역할 해주는데, 몸이 힘든 갱년기라 오늘은 저도 현타가 좀 오네요.

성실하고 착하고 누구랑 싸워본적도 없어서 친구도 없지만 또한 적도 없어요.

애는 혼자 산책 나갔고 저는 혼자 맥주 한캔 하며 끄적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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