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채유기 지름신이 왔어요. 살까요.

언니 친구가 집에서  기름을 짜서 나눠 준걸 얻어먹었는데요

중국산 참깨사온거 씻어서 (돌이 많아서 손질하기 힘들었대요)  집에서 기름을 짰는데

그 향이 어마어마했어요.

밥에 몇방울 뿌렸을 뿐인데 잊혀지지 않아요.

82 광고란에 채유기가 계속 따라 다닙니다.

사놓고 과연 잘 짜먹을까 싶긴한데 넘나 사고파요.

신을 받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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