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친구가 집에서 기름을 짜서 나눠 준걸 얻어먹었는데요
중국산 참깨사온거 씻어서 (돌이 많아서 손질하기 힘들었대요) 집에서 기름을 짰는데
그 향이 어마어마했어요.
밥에 몇방울 뿌렸을 뿐인데 잊혀지지 않아요.
82 광고란에 채유기가 계속 따라 다닙니다.
사놓고 과연 잘 짜먹을까 싶긴한데 넘나 사고파요.
신을 받아야하나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26 18:46
언니 친구가 집에서 기름을 짜서 나눠 준걸 얻어먹었는데요
중국산 참깨사온거 씻어서 (돌이 많아서 손질하기 힘들었대요) 집에서 기름을 짰는데
그 향이 어마어마했어요.
밥에 몇방울 뿌렸을 뿐인데 잊혀지지 않아요.
82 광고란에 채유기가 계속 따라 다닙니다.
사놓고 과연 잘 짜먹을까 싶긴한데 넘나 사고파요.
신을 받아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