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이 = 달기
수탉이 = 수탈기라고 읽잖아요.
그럼 암탉에게까지도 = 암탈게게까지도 라고 읽는 거 맞나요?
제미나이는 맞다는데
gpt는 암타게게가 맞다고 우기다가
아래 제미나이가 쓴 내용 보고
맞다면서 gpt가 사과를 해요.
표준발음법 제14항의 실제 내용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이 규칙을 적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암탉 + 에게:
겹받침 'ㄹㄱ' 중에서 뒤엣것인 'ㄱ'만 뒤로 넘깁니다.
앞에는 'ㄹ'이 남고,
뒤로 'ㄱ'이 넘어가므로 **[암탈게게]**가 됩니다.
근데, 처음에 제미나이도 틀렸기에 믿음이 안 가서요.
제미나이도 처음에 암타게게라고 했다가
제가 수탉이= 수탈기라고 읽지 않냐 했더니
위 내용 쓰면서 사과하고 정정했거든요.
ㄺ + 모음이 오면 무조건 ㄹ 발음해주고
ㄱ이 모음과 합쳐져 발음된다고 보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