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 기준 숙소 10만원 (생숙)
넓고 깨끗, 주차 (외부)
토요일 2시반에 숙소 예약해서 짐싸서 3시 출발했고 6시 온천 도착 7시 40분 온천욕 후 10분 이동 가자미물회 속초해변 잠깐 산책 후 입실, 입실 후 동네 맥주집 가서 맥주 마시고 꿀잠 아침에 일어나서 신ㄷㅅ식당 갔는데 정말 너무 별로 였어요. 김치가 동남아 식당보다 요상했어요. 온천욕 한번 더 하려고 했는데 너무 부들부들 해서 안해도 될 정도
온천은 척산온천휴양촌 쿠팡쿠폰 써서 2인 500원에 갔고 저녁이라 쾌적했어요.
중앙시장 복잡해서 단골 젓갈집 가서 젓갈사오고 직접 만드는 오징어순대 1개 15000원 두마리 사왔어요. 온누리 가능해서 좋았어요
경기도 남부 기준 편도 3시간이니 괜찮았어요.
2월에 또 가려고 숙소 예약했네요.
평일엔 숙소가 4만원이에요. 가실 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