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텀블러를 꺼내서 물 담아온거 홀짝 홀짝. 핸드폰 충전기로 충전하면서 본격적으로 핸드폰 보기. 구석자리 의자 하나에 발 걸쳐 올려 놓고 있는 것 보니 누굴 기다리는건 아닌 것 같고. 지금 큰 소리로 트림도 함. 주문 할 생각 없어보임
작성자: 스벅
작성일: 2026. 01. 26 13:26
스벅 텀블러를 꺼내서 물 담아온거 홀짝 홀짝. 핸드폰 충전기로 충전하면서 본격적으로 핸드폰 보기. 구석자리 의자 하나에 발 걸쳐 올려 놓고 있는 것 보니 누굴 기다리는건 아닌 것 같고. 지금 큰 소리로 트림도 함. 주문 할 생각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