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인데 몇년후 퇴직해요
연차 몰아서 지금 쉬고있으면서 국내 미국주식을 좀 샀어요
그런데 소소한 일상이 무너지는거 같아요
이전에는 오래 전에 사놓은 미국주식 있어도 오르나 내리나 신경 안쓰고
미국주식. 국내주식 관련 자산운용사에 맡기고 신경 많이 안썼는데
국장은 처음이라 계속 보고있네요
초기라 그럴까요?
사실 주식공부해서 은퇴후에는 재테크로 주식을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좋아하는 독서, 영어공부, 집안살림이 제대로 안되거든요
30년 넘게 직장다니고 은퇴후에 이렇게 살고싶진 았은데
오래하신 분들은 어떤식으로 주식과 일상을 함께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종일 이렇게는 못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