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이번에 결혼을 하는데 언니네가 집을 마련해줄만큼의 형편이 좋은 편은 아니에요. 그냥 저냥 살고 있고 해줘봤자 추후 최대 2억정도 가능할 듯 하네요.
문제는 결혼 준비 하면서 조카가 결혼 준비 관련해서 언니한테 물어보면서 조카 여자친구한테 방 한칸과 은반지라는 단어를 사용했나보더라고요.
그 다음 무슨 갈등이 있는지는 모르겠고 조카랑 무슨 일이 있는지 좀 문제가 있었나봐요.
조카랑 언니랑 시끄러워서 언니가 힘들어했어요.
그리고 이 여자애가 우리 형부한테 연락해서 자기는 없는 형편으로 시작 어렵다고 본인 집에서도 하는 만큼 형편껏은 시작했음 좋겠다고 대놓고 말을 한거죠.
어이가 없으려니까... 아무튼 착한 형부는 언니한테 상황 물어봤고 우선 돈은 해주려는 모양이더라고요.
여자애가 유학생 출신인데 허세나 가득차가지고....
조카는 벨도 없이 결혼 물른 다는 소리도 없고.
이거 시작부터 단추 잘못 껴진거 맞죠
분위기가 결혼시키면 조카랑 못보고 살듯 한데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