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엄마는 연락 한번이 없어요.
내가 안 하면 엄마도 안해요.
무소식이 희소식 이라지만 내가 아녀도 연락할 사람 많아 심심할 일 없으실 꺼에요.
어릴때도 방치 당하고 자랐는데 이제 생각해 보니 엄마는 나한테 그냥 관심이 없으심.
돈내야 되는 경조사가 있거나 병간호 필요할때나 연락. --;
작성자: 끝까지방치
작성일: 2026. 01. 26 11:42
제 엄마는 연락 한번이 없어요.
내가 안 하면 엄마도 안해요.
무소식이 희소식 이라지만 내가 아녀도 연락할 사람 많아 심심할 일 없으실 꺼에요.
어릴때도 방치 당하고 자랐는데 이제 생각해 보니 엄마는 나한테 그냥 관심이 없으심.
돈내야 되는 경조사가 있거나 병간호 필요할때나 연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