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고 늘어지고 죽겠네요.
주말내 잘 쉬었다 생각하는데 또 호르몬의 장난이 시작된건지 아무것도 하기 싫고 기운도 없어요.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하고 우울이 늘 깔려있긴 해요.
그나마 지난주는 가족들 밥도 나름 잘해주고 그냥저냥 잘 살았는데 또 본색?이 드러나는지 가슴이 답답 깝깝 하고 기분 도 쳐지고 안좋고 죽겠네요.
날은 또 더 춥게 느껴져요.
이럴땐 뭘 어찌 해야 할까요?
작성자: 죄송
작성일: 2026. 01. 26 10:54
짜증나고 늘어지고 죽겠네요.
주말내 잘 쉬었다 생각하는데 또 호르몬의 장난이 시작된건지 아무것도 하기 싫고 기운도 없어요.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하고 우울이 늘 깔려있긴 해요.
그나마 지난주는 가족들 밥도 나름 잘해주고 그냥저냥 잘 살았는데 또 본색?이 드러나는지 가슴이 답답 깝깝 하고 기분 도 쳐지고 안좋고 죽겠네요.
날은 또 더 춥게 느껴져요.
이럴땐 뭘 어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