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월요일 아침부터

짜증나고 늘어지고 죽겠네요.

주말내 잘 쉬었다 생각하는데 또 호르몬의 장난이 시작된건지 아무것도 하기 싫고 기운도 없어요.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하고 우울이 늘 깔려있긴 해요.

그나마 지난주는 가족들 밥도 나름 잘해주고 그냥저냥 잘 살았는데 또 본색?이 드러나는지 가슴이 답답 깝깝 하고 기분 도 쳐지고 안좋고 죽겠네요.

날은 또 더 춥게 느껴져요.

이럴땐 뭘 어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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