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te.com/view/20260126n03169
지난 25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한 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 전 의원을 향해 경고 메시지를 날렸다. 배 의원은 “청문 검증을 도운 구성원들에 보복이라도 한다면 서울시당은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전했다.
배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혜훈(전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였던 중·성동을 지역의 동향을 내부자를 통해 추적하고 염탐하고 있던 정황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혜훈씨 이왕 이렇게 된 거 다 까발립시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