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시기 이사했는데
친정엄마가 아들은 3억지원, 딸은 지원 없음..
(아들이 모시고 사는거 아님)
비밀로 했는데 가족모임중 집값얘기하다 실수로 말나와 알게됨...
어릴적부터 그랬으니 포기할만도 한데 말이죠...
자주 들었던 말 너는 키울때 돈이 안들어서 좋았다.고..
엄마돈이니 엄마마음대로 하는거지만
그래도 오늘은 좀 울적하고 슬프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26 10:05
비슷한 시기 이사했는데
친정엄마가 아들은 3억지원, 딸은 지원 없음..
(아들이 모시고 사는거 아님)
비밀로 했는데 가족모임중 집값얘기하다 실수로 말나와 알게됨...
어릴적부터 그랬으니 포기할만도 한데 말이죠...
자주 들었던 말 너는 키울때 돈이 안들어서 좋았다.고..
엄마돈이니 엄마마음대로 하는거지만
그래도 오늘은 좀 울적하고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