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냉담풀고 성당에 나갔습니다
통장으로 교무금 일정액을 입금했는데요
성당사무실에서 전화가와서 냉담기간동안 안낸 2년동안의 교무금을 정산을 해야한다네요
신부님과의 면담을 통해서 한꺼번에 얼마정도 내겠다고 협의를 해야하나보더라구요..
신부님께서 그렇게 해야한다고 하셨다고..
신부님과의 면담이 좀 그러면 그냥 사무실에 와서 적은금액이라도 책정해서
그동안의 2년치부분을 납부하라고..
일단 알겠다고 했는데요
2년치면 좀 많이 부담이 되긴한데 이럴경우 어떻게해야하는지..
울신랑은 옆에서 듣더니 뭐 이런경우가 있냐고..
신부님 너무한거 아니냐고하네요..
뭐 전 별생각이 없고 그냥 내면 내는거라 생각하는데요..
신자님들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