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래바는 버닝썬같은 곳이었을까요?

이번 박나래 사건에 대해서 처음 글 씁니다.

 

나래바에서 많은 일이 이루어졌나본데, 한 번 들어가면 며칠 못 나오고. 술파티를 한 건 사실이고.

모 엔터에서는 아이돌한테 절대 금지령을 내렸다던데, 제가 알기로는 거기 대표가 약을 엄청 징글징글 지긋지긋해한다고 알고 있어요.

 

전 매니져가 약점 잡은거 마냥. 자꾸 물고 늘어지는 것도 뭔가 단단히 꼬투리 잡힌 게 있는 거 같고,

 

더글로리에서 주사이모가

사라인지? 약쟁이. 그림그리고 쓰리섬 그룹섹 하던 김히어라 배우가 맡은 역할. 약기운 빼주던게 생각나는 건 왜일까요?

약에 취해서 못일어나니까 사라인지 엄마가 주사이모 불러준다고 하던게 생각나네요.

 

그래도 나래는 나래바에 온 사람들한테 접대 많이 해둬서, 반대로 나래가 약점잡고 있는 고위? 사람들도 많을 거고.

 

여튼. 이 상황을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다보니, 뭔가 그냥 매니저랑 연예인 둘 사이의 작은 일만은 아닌거 같아 보이네요.

 

제가 글을 잘 못 쓰는데,

 

여튼 그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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