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년 가을에 병원에서 처방받고 냉장고에 뒀다
깜박하고 잊고있다 바르기 시작한지 45일 됐는데요
거울을 아무리 봐도 하나도 개선된것 같지 않아요.
아주아주 조금이라도 옅어졌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바르기 전과 똑같아요.
오히려 예민해져서 그런지 더 짙어진것 같기도 하고.
2년전에 피부과에서 레이저 하고 일년 지나니
속기미가 더 확 올라와서 스트레스라
이번엔 약을 한번 발라볼까 하고 처방받은건데
ㅠㅠ
거울 볼 때마다 스트레스가 극심해요.
대인기피증까지 생기려 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