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보네요
그때 올려주신 영상 6개월 선고받은 환자가
고향에서 스트레스 없이 살면서
40년 살았다는 영상 댓글보니까
-나도 2010 위암 말기로 2개월 진단받고 복잡한 도시생활 접고 도시근교 한적한 곳에 자리잡고 즐겁게 단순하게 살았더니 15년이 넘은 오늘까지 웃고 살고 있음
-저희 아버지 32세때 수원빈센트병원서 신장암 말기 판정받으시고 이식없으면 3개월 못버틸거라고 하셨는데 아들인 제 나이가 40이 되었는데 이식 없이 아직도 건강하세요. 항암치료도 포기하시고 어머니랑 집에서 술, 담배, 밀가루, 설탕 다 끊으시고 비지랑 저염식이랑 채소랑 현미밥만 드시니까 피오줌이 안나오더니 어느새 3개월 지나서 병원 갔더니 암이 없어졌데요. 의사분도 방법 물어보시고 당시에 난리가 났었다고 하네요. 저는 어머니 뱃속에 있을때였는데 참 신기한 일이랍니다. 암환자분들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시고 음식 바꿔보세요
-항암은 병원에 돈다뺏기고 결국은 죽는다
-항암치료가 몸 더 망가져 수명 단축함
-저도 폐결절 덩어리 있는데 커지면 악성암이고 안커지면 쾐찮데요 10년 넘도록 멀쩡해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 병원은 절대 암환자를 놓아주지 않아요, 끝없는 약물 검사.. 약부작용으로 죽어야 놓아 줘요.. 의사에게 살해 당하기 전에 용감하게 결정 해야 해요
-91살에 돌아가신 아버지 20년 전 폐암 발견 20년동안 수술도 없이 약도 안드시고 그냥 사시다가 2025년 8월에 돌아가심
-암은 현대의학이 부플린 면이 매우 많다 검진을 받지말고 없는 듯이 살면 저절로 사라진다 치료받는답시고 병원으로가면 죽고 자연으로 돌아가면 산다 주변에서 이런 사례 여럿을 보았다
-40년은 오진을 의심 안 할 수는 없지만 도심에서 먹는 음식과 산을 오르며 자연에서 나오는 건강식의 차이를 무시 못 하지 식습관이 핵심이다 치킨 먹을 거 백숙 먹고 라면 먹을 거 나물 먹는다
-우리 아버지도 위암말기 수술받고 30년동안 살고있음 근데 수술한 의사가 먼저 죽었음
-의사에게 살해 안당하는 47가지의 방법 저자: 곤도 마코토(40년 암관련 전문의, 2만명이사의 암화자를 관찰후 내린 결론)
-외삼촌 4년전 간암말기 수술불가 항암불가 4년째 지금도 생존중 뼈까지 전위됐다는데 통증도 없고 건강하심 나이 90세
-자연이 치유약이네요 친구 동생 그 당시 폐암 말기 은행 대리였는데 퇴직하고 강원도 참나무숲으로 들어가 살았는데 완치 판정 공기 나무냄새 좋은 물 스트레스 없이 빨리빨리 조급증 없고 다 삶에서 생기는 암
-시어머니 췌장암말기 6개월시한부 판정 받은뒤로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스트레스 안받고 그냥 원하는거 하고 사셨는데 5년뒤 췌장암 완치판정 받았네요 스트레스가 가장큰 원인이라고 생각함
이런 댓글들이 있는데요
실제 그냥 자연식하고 스트레스 줄이고 그러면서 낫기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