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601231038001/amp
정청래 스스로 당대표로서 내세운 본인 정체성이
강선우 호위무사잖아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031021001/amp
당 대표 어차피 계속 못할텐데
조국당과 합당 운운하면서 공천권 놀이 하려는 건가요?
왜 김민석 총리를 김어준 통해서 자꾸 툭툭 건드린대요? ㅋㅋ
김어준이 킹메이커 놀이에 맛들인 건가요?
그럼 정청래를 서울시장 후보로 설문 해보시든지 ㅋㅋ
어차피 김병기, 정청래는 구세대 아웃입니다
대표돼서 뭐 한 게 있어야지?
아, 근데 정청래는 서울시장 나와도 안 될 듯
이혜훈하고 같이 퇴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