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공장식 피부과에서의 친절

공장식으로 돌리는 피부과에서 레이져를 받았는데 의사가 엑셀브이를 해주면서 아프세요? 괜찮으세요? 물어보길래 괜찮다고 이야기하고 속으로 리쥬란도 맞았는데 껌이군 생각했거든요? 

원래 빠르게 돌아가는 공장식에선 대화 할일도 별로 없구요.

그런데 레이져 끝나고 잘참으셨어요 하면서 어깨를 톡톡해주더라구요~ㅋㅋㅋㅋ

큰애 출산하고 담당 산부인과 의사가 손잡아준 이래로 최대 친절했어요..

그냥 제가 너무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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