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 간만에 밥안했네요

아침은 남편이 봉지삼계탕 끓여주고

점심은 햄버거사먹고

목욕탕가서 세신이모한테 세신받고 오니

저녁 남편이 떡볶이 해주더라고요

양심상 저녁설거지는 제가했네요 ㅋ

깔끔떨때보면 남편이 저보다 더 깨끗해요 

집안정돈도 싸아악 해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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