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혜훈 3선의원이죠?
보좌관 갑질, 부정청약, 아들들 입학전형 등등
저런 뻔뻔한 인간이 3선까지 해먹을 수 있는
국회의원이 대체.
이번에 기획 예산 장관후보가 되서야 털리는
것보면 강선우도 그렇고 국회의원은 무슨
철옹성인지, 국회의원들 서로 허물이 많으니
서로 봐주기 하다 고위직 시험대에 올라가야
털리는 거, 이혜훈이 장관이 되던 낙마하던
일평생 하던대로 갑질하며 잘 살겠지~
선출직도 좀 털어봅시다!
3선 나가려면 여야, 국회의원도 한번씩 좀 텁시다!
그리고 청약제도.
이건 뭐 일반 국민들
엿먹이는 건가요?
결혼식까지 올렸는데, 서류상 전입신고만으로
판단한다면, 곧이 곧대로 법지키면서 사는
국민들은 그동안 대가리에 총맞은 채 산거구나~
싶네요.
이 따위로 운영할거면 차라리 청약제도 집어쳐!
조국, 이혜훈 자제들 보니 이게 나라냐?
수시정원의 반토막이나 될까 말까한
정시에 목맨 수험생들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