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용현 변호사 이하상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할 듯 ㅋㅋ

이하상은 한덕수 재판과정에 끼어들어 판사 이진관과 심한 감정 싸움을 했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4494)

한덕수 판결 후 혹시 자기가 이진관의 감정을 긁은 것이 재판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계속 생각하며 후회하고 있을 듯 합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