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있으면 아들 선호한다는 말 자체가 구시대 유물이예요.
그냥 그전 시대의 세뇌에 익숙해진채로 어떤 의문이나 생각없이
우기고 있을 뿐이죠.
그러니 공산주의가 나올 수 밖에 없었던 시대적 배경이 이해가 가네요.
여유 있으면 돈 많으면 내 노후와 미래를 감당하고 그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이라는 이기적 전제가 깔려 있다는 것은 느끼지 못하셨는지ㅠㅠ
인간은 정말 이기적이구나 또 한번 느낍니다.
여유 있다는 조건 조차도 애매한 말 장난일뿐
어떤 이는 100억 가지고도 불안하고 어떤 이는 2억만 가지고도 만족하고
여유있다는 개념 자체가 틀린데 그걸로 구별짓기하고 있으니
ㅠㅠㅠㅠ
사회자체가 발전하고 있는데 구태의연한 옛날 세대 답습해서는
지금의 부를 유지할 수가 없는 거죠.
여유 있을 수록 똑똑한 사람 선호하는게 정답입니다.
딸이나 아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제는 능력위주죠.
옛날에야 수렵 농경사회에서야 노동력과 힘이 우선이었지만
산업혁명이후 서서히 지능과 능력의 시대로 바뀌고 있는데
아직도 아들 딸 성별에 의존하니 그냥 웃음이 나네요.
82가 진보적이라는 생각가지고 있는 사이트라 여겼는데
어느 순간 왜 이리 우리 할머니가 할법한 이야기가 자꾸 게시판에
올라오는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