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면서, 이사하고 정리하면서 너무너무 잘 쓴 앱이 빼기와 커버링이요.
당근, 숨고 등 앱도 필요에 따라 많이 쓰긴 했지만 이건 사람하고 소통해야 하는거라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빼기와 커버링은 완전 비대면에 소통할 필요도 없어서 좋았어요.
둘 다 82에서 알려주셨구요. 특히 커버링 앱 강추요. 집을 미니멀하게 비우고 싶은데 분리수거 고민되시면 유용해요.
빼기는 지방 살 땐 몰랐는데 서울에선 거의 필수네요.
그리고 장거리 화물 보내야 할 때는 센디 앱 쓰시면 진짜 편리해요. 요것도 82 댓글에서 알려주셨어요.
이사하며 저희가 쓰던 전자제품들, 가구들을 시골 부모님댁에 보내 드렸는데 덕분에 아주 편리하고 깔끔하게 배송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