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전조인지 2달정도 안할때는
컨디션일정하고 지치는것도없고
몸에 활력이 생겨서 얼굴빛도 윤기돌고 환했었는데
3달됐을때 생리전증상 엄청심해지고
다리가 퉁퉁붓고 얼굴에 뾰루지작렬
한것도없는데 피곤해서 그렇게 하루종일 잠이 쏟아지고 만사귀찮더니 생리시작하네요.
나이들어서 생리가 몸에 무리를
주는 느낌이에요. 그만큼의 혈이 나가는걸 몸이 못견디는거같은.
갱년기되면 오히려 몸이 좋아지지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작성자: abc
작성일: 2026. 01. 25 14:49
폐경전조인지 2달정도 안할때는
컨디션일정하고 지치는것도없고
몸에 활력이 생겨서 얼굴빛도 윤기돌고 환했었는데
3달됐을때 생리전증상 엄청심해지고
다리가 퉁퉁붓고 얼굴에 뾰루지작렬
한것도없는데 피곤해서 그렇게 하루종일 잠이 쏟아지고 만사귀찮더니 생리시작하네요.
나이들어서 생리가 몸에 무리를
주는 느낌이에요. 그만큼의 혈이 나가는걸 몸이 못견디는거같은.
갱년기되면 오히려 몸이 좋아지지않을까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