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가 그러네요.
사촌이 외제차 팔아서 주식에 투자할 거라고요.
너무 오바한 게 아닌가 싶은데
그러다 폭망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주식이야 언제든 없어질 돈이라 생각하고 하고,
책임은 온전히 본인 몫이라는 걸 알아야할 텐데 말이죠.
모두가 돈을 벌면 좋겠지만. 너무 무모한게 아닌가 싶네요.
작성자: 일요일
작성일: 2026. 01. 25 13:19
어제 친구가 그러네요.
사촌이 외제차 팔아서 주식에 투자할 거라고요.
너무 오바한 게 아닌가 싶은데
그러다 폭망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주식이야 언제든 없어질 돈이라 생각하고 하고,
책임은 온전히 본인 몫이라는 걸 알아야할 텐데 말이죠.
모두가 돈을 벌면 좋겠지만. 너무 무모한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