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금은 이해안되는 판매방식

뜬금없이

옛날에 수박살때요..

칼로 세모나게 잘라서

잘익었는지 안익었는지 확인해주고

팔았었던것같은데

기억들 나시나요?

 

지금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 판매방식~ 이였는데

그당시는 많이들 그렇게 하고

사고팔고 했었어요.

 

경험은 없지만

잘랐을때

안익었으면 안사갔을까요?

그후 어떤식으로 진행되었을까? 궁금하네요.

 

갑자기 추억처럼 떠올라서 피식웃으며 

글올려봤어요.

 

요즘애들이 이런 얘기 해줘도 안믿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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