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옛날에 수박살때요..
칼로 세모나게 잘라서
잘익었는지 안익었는지 확인해주고
팔았었던것같은데
기억들 나시나요?
지금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 판매방식~ 이였는데
그당시는 많이들 그렇게 하고
사고팔고 했었어요.
경험은 없지만
잘랐을때
안익었으면 안사갔을까요?
그후 어떤식으로 진행되었을까? 궁금하네요.
갑자기 추억처럼 떠올라서 피식웃으며
글올려봤어요.
요즘애들이 이런 얘기 해줘도 안믿을듯해요.
작성자: 수박
작성일: 2026. 01. 25 13:13
뜬금없이
옛날에 수박살때요..
칼로 세모나게 잘라서
잘익었는지 안익었는지 확인해주고
팔았었던것같은데
기억들 나시나요?
지금 생각하면 상상도 못할 판매방식~ 이였는데
그당시는 많이들 그렇게 하고
사고팔고 했었어요.
경험은 없지만
잘랐을때
안익었으면 안사갔을까요?
그후 어떤식으로 진행되었을까? 궁금하네요.
갑자기 추억처럼 떠올라서 피식웃으며
글올려봤어요.
요즘애들이 이런 얘기 해줘도 안믿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