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 미애씨가 떠서 기억났어요.
그집의 아들 이구름이 인상깊었어요 자유로운 영혼.
그 방송볼때 전 20대라 잘 몰랐는데
유튜브에서 지난방송을 보니
미애씨는 행복해보이지 않네요.
버스안에서 아이둘을 키우는게 쉽겠나요.
더구나 둘째는 너무 어리고..
여자는 자식키우는데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원하는데 짐승조차도..
저렇게ㅠ험지로 여행이라니.
남자 바람펴서 이혼했다는데..
잘하신거 같네요.
그래도 젊을때 경험이 부럽기도 합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25 11:54
인스타에 미애씨가 떠서 기억났어요.
그집의 아들 이구름이 인상깊었어요 자유로운 영혼.
그 방송볼때 전 20대라 잘 몰랐는데
유튜브에서 지난방송을 보니
미애씨는 행복해보이지 않네요.
버스안에서 아이둘을 키우는게 쉽겠나요.
더구나 둘째는 너무 어리고..
여자는 자식키우는데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원하는데 짐승조차도..
저렇게ㅠ험지로 여행이라니.
남자 바람펴서 이혼했다는데..
잘하신거 같네요.
그래도 젊을때 경험이 부럽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