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픈데 무심한 남편 괘씸해요

몸이 으슬으슬해서 병원에 갔더니 감기라고해서

약먹으면 괜찮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2-3일을 버텼는데 밤이되면 고열에 잠도 못자고

안되겠다싶어 다른병원 갔더니 독감이였어요

최근에 이렇게 아픈적이 없어 너무 힘들었어요.

독감수액과 영양제 수액맞았더니 살것같네요.

 

몸이 아파 힘들었을때는 정신없어 몰랐는데

이제 좀 살만하니깐

남편의 행동에 화가나네요

 

밤새 아펐는데

괜찮은지 살펴보는말과 행동도 전혀 없고

제가 기침하니 거실에서 자고 출퇴근

남보다도 못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보니

전 그냥 혼자 사는 사람이랑 같네요

왜 같이 살아야하는지~

이렇게 무심한 남편도 있나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