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백합이요 언어치료사분
너무 착해보이는 인상과 참한 이미지가
처음에 왜 이런 돌싱?골싱?편에 나왔나했어요
지금도 남자들에 비해 좀 아까운 건 맞는데
계속 보다보니까 약간 후덕한 느낌이 왜 들죠
뒷모습이 아줌마 느낌도 나고..
이게 혹시 살 때문인건가요?
살쪘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말랐다 느낌안드는게 곧 살찐걸까요
돌싱들이 더 아가씨 느낌이고 (국화..용담?)
장미랑 아이 키우는 엄마분?도 충분 예쁘긴한데 확실히 전체적인 실루엣이 나이든건 티가 나는거 같아요
나이들면 여리여리함이 없어지는것 같아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