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난방 얘기 보니 신혼때 생각나요

시어머니 초 절약하시는분 지금도 관리비 포함 40정도

쓰시는듯해요.

결혼 초창기 시가가 주택이였는데

난방을 안해요 단열은 부실하고 시가 가면

한겨울에도 찬물에 설거지 하고  시어머니가 고무장갑 구멍난거 버리지 않고

끝에 실을 칭칭 감아둔걸로  설거지 하고 있음 물이 다 들어왔어요

저희 친정도 난방을 잘안했고

제소원이 결혼하면 집을 지글지글하게 하고 살리라 결심했어요

그래서 겨울에 반팔 입을 정도로 보일러 트니

시부모님 오시면 더워서 저희집에 

30분을 못있었어요 너희집은 겨울에 덥고

여름에 에어컨으로 얼어 죽겠다고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결혼 20년차 지금  아이에게 돈많이 들어가고 

노후 준비한다고 어느세 집이

시베리아 벌판이 되고 있에요.  그래도 

하루 1시간 틀고 온수샤워 .설거지 온수는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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