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와 소음이 거슬려요.
아주 간편한 음식을 만들어도 기름 냄새, 조린 냄새 등등 온 집에 퍼져요.
음식 하나 하면서도 후드, 양쪽 화장실 팬, 전열교환기 강으로 틀어요.
거실에 있을 때는 주방 소리가 괜찮은데,
방에서는 주방 소리가 소음으로 들려요.
제가 아이 방에 있어보니 식탁 소리가 생각보다 잘 들려요.
아침에 자다가 달그락 주방소리에 깰 정도예요.
식탁 공간까지 분리되게 리모델링 하고 싶어요.
부부 두 명 살다가 가끔 자녀가 와요.
일년에 한번 정도 손님도 오구요.
https://youtu.be/9bB_VtqEPHo?si=4roVAgUxmY1vhpPA
이 동영상 1분20초에 보면 주방과 거실 사이에 4중 유리문을 설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