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과거보다 푸석하다 싶은 감이 있어요. 마지막 즈음 ㅡ수증기배출 됩니다 ㅡ안내방송 나오면 치익 소리가 거의 안들리는데 김이 그전에 조금씩 새고있는거 맞나요? 못먹을 정도의 밥은 아닌데 부품을 갈아야 하나요? 수리센터는 일단 갈 시간이 없어요 ㅜ
작성자: ㅗㅛ
작성일: 2026. 01. 24 22:58
밥이 과거보다 푸석하다 싶은 감이 있어요. 마지막 즈음 ㅡ수증기배출 됩니다 ㅡ안내방송 나오면 치익 소리가 거의 안들리는데 김이 그전에 조금씩 새고있는거 맞나요? 못먹을 정도의 밥은 아닌데 부품을 갈아야 하나요? 수리센터는 일단 갈 시간이 없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