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YouTube를 보면 미국 따라하는지 태어날 뱃속의 아기 성별 가르쳐주는 이벤트 같은 걸 하더라고요.
엄마는 이미 알고 있고 뱃속 아기 아빠한테 가르쳐주는 거예요. 아빠들이 이벤트 초반에는 아들도 상관없다. 이러는데 막상 아들이라고 하면 말로는 좋다하지만 이미 눈빛은 실망이 강하고 딸이라고 하면 좋아서 어쩔 줄을 모르고요.
여자로 사는게 얼마나 힘든데 저렇게 딸선호가 강한가 싶네요. 여자로 안 살아봐서 그 고충을 모르나?
아니면 본인들이 아들로 살아보니 부모한데 이건 아니다 싶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