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런 자식 어떠세요

한국적응 못해서 미국 고등학교 다니고 유럽대학 다니다가 휴학하고 한국와서 알바 몇시간 하고 몇달지났는데도 시차적응 안되 아침늦잠자고ㅡ외국서 학교다닌 덕에 골프치고 장래희망이 캥거루라 부모가 평생 옆에있어주면 좋겠다하는 23살 자녀가 있다면ᆢ

어떠실거같아요?

저는 이 상황을 자랑스레 떠벌리고 다니는 아이를 보면서 한숨이 나오는데ㅡ

정작 본인은 사랑받고 자라서 부모가 언제까지 이해해줄거라 믿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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