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응 못해서 미국 고등학교 다니고 유럽대학 다니다가 휴학하고 한국와서 알바 몇시간 하고 몇달지났는데도 시차적응 안되 아침늦잠자고ㅡ외국서 학교다닌 덕에 골프치고 장래희망이 캥거루라 부모가 평생 옆에있어주면 좋겠다하는 23살 자녀가 있다면ᆢ
어떠실거같아요?
저는 이 상황을 자랑스레 떠벌리고 다니는 아이를 보면서 한숨이 나오는데ㅡ
정작 본인은 사랑받고 자라서 부모가 언제까지 이해해줄거라 믿고 있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24 21:00
한국적응 못해서 미국 고등학교 다니고 유럽대학 다니다가 휴학하고 한국와서 알바 몇시간 하고 몇달지났는데도 시차적응 안되 아침늦잠자고ㅡ외국서 학교다닌 덕에 골프치고 장래희망이 캥거루라 부모가 평생 옆에있어주면 좋겠다하는 23살 자녀가 있다면ᆢ
어떠실거같아요?
저는 이 상황을 자랑스레 떠벌리고 다니는 아이를 보면서 한숨이 나오는데ㅡ
정작 본인은 사랑받고 자라서 부모가 언제까지 이해해줄거라 믿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