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라 제사안지내도 되고 집도 다 제사대신 연미사하는 집인데 이상하게
조상모신 묘소가서 제사를 올리고 싶네요. 직계 친할아버지할머니말고
중시조의 아주 높은 영의정하시던 분 사적으로 있는데..혹시 왜 이런 마음이 자꾸 드는지 아시는 분 계세요?
역사속 위인이시고 한데 왠지 힘들거나 지치고 그럴때 뵌적도 없는 그 조상님께 찾아가고 싶어요. 왜 그럴까요?
작성자: ㄹㄹ
작성일: 2026. 01. 24 19:31
딸이라 제사안지내도 되고 집도 다 제사대신 연미사하는 집인데 이상하게
조상모신 묘소가서 제사를 올리고 싶네요. 직계 친할아버지할머니말고
중시조의 아주 높은 영의정하시던 분 사적으로 있는데..혹시 왜 이런 마음이 자꾸 드는지 아시는 분 계세요?
역사속 위인이시고 한데 왠지 힘들거나 지치고 그럴때 뵌적도 없는 그 조상님께 찾아가고 싶어요.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