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할머니신데 지방 요양병원에 몇년째 계십니다 외부활동 좋아하시는데 자주 전화도 못 드리고 죄송한 마음입니다ㅜ
담주 주말에 할머니 뵈러 가는데요. 면회도 30분만 되고 너무 엄격하더라구요. 답답하실 거 같은데 모시고 잠깐 외출이나 목욕하러 찜질방 모시고 갈 수 있을까요
저는 서울 저희집에 모시고 와서 2박 3일 정도 챙겨드리고 싶은데 남편은 연세가 많으셔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작성자: 나나
작성일: 2026. 01. 24 19:30
저희 시할머니신데 지방 요양병원에 몇년째 계십니다 외부활동 좋아하시는데 자주 전화도 못 드리고 죄송한 마음입니다ㅜ
담주 주말에 할머니 뵈러 가는데요. 면회도 30분만 되고 너무 엄격하더라구요. 답답하실 거 같은데 모시고 잠깐 외출이나 목욕하러 찜질방 모시고 갈 수 있을까요
저는 서울 저희집에 모시고 와서 2박 3일 정도 챙겨드리고 싶은데 남편은 연세가 많으셔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