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배달온거 밖에서 뜯어 풀어 헤치는 것 까진 이해 하겠는데 자기집에 먼지 들이기 싫으니까요.
알맹이를 뺏으면 최소 정리는 해놔야죠 풀어헤쳐진 쿠팡 가방이 아무데나 나뒹굴고 있어요.
오늘은 뭘 대대적으로 내다 버리는지 뭔 일이 있는지 우당탕탕 30분을 난동 부리더만 우리집 문 앞에 뭔지 모르겠는 물이 흥건하네요.
너무 화나서 그 물 닦은 물티슈 그 집 문앞에 던져놨다가 소심인이라 3초만에 주워 왔네요.
작성자: 개념챙겨라
작성일: 2026. 01. 24 18:01
쿠팡 배달온거 밖에서 뜯어 풀어 헤치는 것 까진 이해 하겠는데 자기집에 먼지 들이기 싫으니까요.
알맹이를 뺏으면 최소 정리는 해놔야죠 풀어헤쳐진 쿠팡 가방이 아무데나 나뒹굴고 있어요.
오늘은 뭘 대대적으로 내다 버리는지 뭔 일이 있는지 우당탕탕 30분을 난동 부리더만 우리집 문 앞에 뭔지 모르겠는 물이 흥건하네요.
너무 화나서 그 물 닦은 물티슈 그 집 문앞에 던져놨다가 소심인이라 3초만에 주워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