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개념 없는 앞집.

쿠팡 배달온거 밖에서 뜯어 풀어 헤치는 것 까진 이해 하겠는데 자기집에 먼지 들이기 싫으니까요.

알맹이를 뺏으면 최소 정리는 해놔야죠 풀어헤쳐진 쿠팡 가방이 아무데나 나뒹굴고 있어요.

오늘은 뭘 대대적으로 내다 버리는지 뭔 일이 있는지 우당탕탕 30분을 난동 부리더만 우리집 문 앞에 뭔지 모르겠는 물이 흥건하네요.

너무 화나서 그 물 닦은 물티슈 그 집 문앞에 던져놨다가 소심인이라 3초만에 주워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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