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넘의집 애가 의대를 갔건 서울대를 갔건 안부러운데요.

우리집애는 왜 저렇게 안 처먹어서

키도 작고 마를까요?

 

다른집 애들은 잘먹어 키도 크고 덩치도 좋더만

지금도 밖에 나가 육개장 사발면 하나 때리고

게임중.

 

다른집 애들 키크고 덩치 좋은거 보면 

진짜 미치게 질투나고 부러워요

 

유전자가 작기를 하나..

 

이건 서울대 부모밑에 공부못하는 놈 나오는거랑 비슷한 느낌일까요?

 

너무너무 짜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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