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50세의 건강한 남성이 한달반만에 얼굴 피부상태가 80세노인처럼 되어버렸는데요. 이건 본인이 직접 말한것입니다. 테니스도 수년간 치는 실력자이고 술담배 거의 안합니다. 집안이 안정돼 있어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는 상팔자인데요. 운동은 주로 매일 테니스를 칩니다. 본인의ㅜ말로는 11월부터 자신의 몸에서 지방이 빠진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러면서 두달도 안되어서 얼굴이 점점 해골처럼 되어갔다고 하네요. 원래 테니스를 쳐서 살이있는 얼굴은 아니지만 너무 급격하게 얼굴이변했답니다. 얼굴에 팔자주름이 4개나 생기고 목이 너덜너덜 변해있고 해골처럼 쾡해잇어 모두 깜짝놀라게 변햇답니다. 그냥 얼굴에 기름기가 하나도 없어서 피부가 딱딱하게 굳어져 있는 느낌이래요. 병원에서 모든 검사를 햇지만 이상이없고 오히려 일부수치는 좋답니다. 아픈것도 없이 갑자기 얼굴 피부가 너무 늙어 버린 희한한 일이 있네요. 지금은 일부러 많이 먹으면서 얼굴상태를 보고있는데, 조금 얼굴에 살이 차는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 하지만 아직도 얼굴보면 놀래 나자빠진다는데 주변에 이런 경우 보신적 잇나요? 참 그무렵에 한약을 먹었다고 했어요 . 접촉사고로 인해 한의원접수하니 한약을 주길래 먹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