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토요일까지 장사 하니까 애한테 죄책감이 너무 드네요

 

 

토요일까지 일해요

보통 4시 즈음 마무리 하는데

애가 아침부터 혼자 집에서 폰만해요

 

이후에 어디 데려가면 되지 하지만

실상은 너무 피곤해요

 

해야지.. 피곤하다 두 마음이 들어서 

매번 너무 괴로워요

제가 애를 바보 만드는것 같아요 

 

(남편 얘기 하실 것 같아서.. 남편 없어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