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마란 사람이 제게 용서받지 못할일을 저질러놓고

미안하단 소린 한마디 없고

니년키우는데 얼마가 들었는줄 아느냐

싸가지없는년 개가튼년 주리를 틀을년

육시럴년 미친년 썅년 찢어죽일년

별 옛날에 들었던 욕들이 다 튀어나오고

매일 연끊자 육시럴년아. 근데

이제와서 골방에서 고독사 할 생각하니 아찔한가봐요.

보고싶다고 문자가왔고

전 순간 불쌍하단 생각을 했는데

절대 들여다볼 생각 없고요.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전형적인 나르라고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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