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124095725556
친한(한동훈)계인 김 전 최고위원은 24일 자신의 SNS에 "어젯밤 8시 40분쯤 당 사무처 직원이 전화로 제가 신청한 '윤민우 윤리위원장 기피신청이 기각됐다'고 통보하더라"며 "기각 사유를 서면으로 알려달라고 하자
사무처 직원은 '윤 위원장이 그냥 전화로 통보하라고 지시했다'고 하더라"고 썼다.
작성자: ㅋㅈㅋ
작성일: 2026. 01. 24 11:24
https://v.daum.net/v/20260124095725556
친한(한동훈)계인 김 전 최고위원은 24일 자신의 SNS에 "어젯밤 8시 40분쯤 당 사무처 직원이 전화로 제가 신청한 '윤민우 윤리위원장 기피신청이 기각됐다'고 통보하더라"며 "기각 사유를 서면으로 알려달라고 하자
사무처 직원은 '윤 위원장이 그냥 전화로 통보하라고 지시했다'고 하더라"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