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ezg67vRbNYY?si=WhPC6ecXHJPG52w5
와..
이재명 대통령 삼척 타운홀 미팅에서 "공립도서관이 너무 멀고 빨리 닫아서 아이들이 공부하고싶어도 할 곳이 없다, 지원해달라"고 건의한 선생님이 살해협박을 받고 있답니다.
"삼척의 명예를 실추시켰다", "도서관 많은데 거짓말했다"등으로 공격하면서 갖은 욕설과 살해협박을 받았다네요
어느 정당이 이교사를 비난하는 의견을 sns 에 올리자 그 글에 지인들이 "좋아요" 를 누른것도 발견했대요 ㅠㅠ
실제로 흉기에 찔릴수도 있다는 생각에 길에다니니기가 너무 무서웠고 충격으로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