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시에 12명용 1인 2만원 음식을 배민에서 주문. 24만원을 지출했어요. 고기쌈 셋트.
그런데 맨밥이랑 야채쌈이랑 소스 셋트가 안 왔어요.
전화도 안 받고 고객센터에 글 남겼는데
업체에서 고객센터의 전화도 안 받는대요.
그래서 모두 밥과 쌈 소스 없이 고기만 먹었어요.
제가 주문했는데 어찌나 미안하던지요.
그렇게 4시가 되었어요.
저는 리뷰를 남겼죠. 너무 어이가 없잖아요
손해도 손해인데
가만히 있으면 그냥 이렇게 아무 조치없이 오늘이 가겠더라구요.
리뷰 남기고 전화했더니 받더군요.
추가분 배달했다는 거짓말 시전.
못 받았다고하니 다시 보내주겠다.
4시 30분에 맨밥이랑 야채랑 소스 왔어요
그것도 제가 전화를 먼저 해서요.
그러더니 제 리뷰를 블러처리 했어요.
지들 맘대로.
보낼 거 보냈다 이거죠.
와... 소비자보호원에 제보하려구요